미국

  • 🗓️ May 2025 숙박 | 🌏 New Orleans, LA, USA | 🛏️ Premium King with Balcony

    6/10점 (🌕🌕🌕🌑🌑) 인터컨티넨탈이라는 이름에 비해 전반적인 경험은 다소 평범했던 호텔이었습니다. 객실 관리와 위치는 무난했고 숙박권 사용 가치도 나쁘지 않았지만, 오래된 인테리어와 약한 부대시설, 물이 새는 샤워부스, 특별함 없는 서비스는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May 2025 탑승 | 💺 Economy | ✈️  A320-200

    6/10점 (🌕🌕🌕🌑🌑) 좁은 좌석과 단순한 음료·스낵 서비스는 전형적인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였지만, 무료 메시지와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 기상 상황 안내는 괜찮았습니다. 큰 문제 없이 정시에 도착한, 이동 수단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무난한 비행이었습니다.

  • 🗓️ May 2025 숙박 | 🌏 Chicago, IL, USA | 🛏️ Deluxe King with View

    8/10점 (🌕🌕🌕🌕🌑) 신식 하드웨어와 훌륭한 시설, 세심한 서비스, 만족스러운 식음 경험까지 갖춘 미국 내 고급 호텔다운 숙박이었습니다. 다만 제한적인 버틀러 서비스와 조식 크레딧, 시그니처 칵테일 품절은 세인트 레지스라는 이름을 생각하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May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37-800

    7/10점 (🌕🌕🌕🌗🌑) 전형적인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플러스 경험이었습니다. 8열의 넓은 레그룸과 무료 주류,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와 유료 Wi-Fi는 장점이었지만, 중앙석의 불편함과 단순한 기내 서비스는 아쉬웠던, 무난하고 익숙한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숙박 | 🌏 Dallas, TX, USA | 🛏️ Luxury Suite

    8/10점 (🌕🌕🌕🌕🌑) 럭셔리 스위트 업그레이드와 무료 조식, 친절한 체크인과 깔끔한 시설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던 텍사스식 4성급 호텔이었습니다. 다만 위치가 애매하고 스위트 내부 구성은 이름만큼 특별하지 않아,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 중 쉬어가기 좋은 호텔에 가까웠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Qsuite | ✈️  A350-1000

    9/10점 (🌕🌕🌕🌕🌗) Q스위트와 알 무르잔 라운지, 훌륭한 기내식과 음료,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세계 최상급 비즈니스였습니다. 마지막 식사 주문 누락과 아쉬운 후속 응대는 남았지만, 순수한 비행 경험만 보면 제가 타본 비즈니스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Prestige Suite 1.0 | ✈️  B787-9

    7/10점 (🌕🌕🌕🌗🌑) 충분히 넓고 편한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과 친절한 서비스, 익숙한 한식 기내식은 만족스러웠지만, 라운지 대기와 와이파이 부재, 구형 엔터테인먼트와 단조로운 기내식 구성은 아쉬웠습니다. 한국인에게는 편하지만 세계 최상급이라기엔 부족한 비즈니스였습니다.

  • 🗓️ Mar 2025 숙박 | 🌏 Dallas, TX, USA | 🛏️ Standard King

    7/10점 (🌕🌕🌕🌗🌑) 넓고 깨끗한 객실과 무료 조식, 관리가 잘 된 피트니스까지 갖춘 기본에 충실한 북미 페어필드였습니다. 다만 공항 접근성이 애매하고 개별 냉난방 소음이 있어, 일부러 찾아갈 정도보다는 플레이노·프리스코 일정에 맞을 때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 Feb 2025 숙박 | 🌏 Houston, TX, USA | 🛏️ Standard King

    7/10점 (🌕🌕🌕🌗🌑) 키 큰 나무와 조용한 커뮤니티 분위기, 온수 풀과 유수풀, 골프장까지 갖춘 무난한 주말 리조트였습니다. 객실과 시설은 전반적으로 평범했고 룸서비스와 안내 부족은 아쉬웠지만, 텍사스에서 가볍게 바람 쐬러 다녀오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 🗓️ Jan 2025 탑승 | 💺 Economy | ✈️  B787-9

    8/10점 (🌕🌕🌕🌕🌑) 넉넉한 좌석 간격과 괜찮은 기내식, 다양한 한국어 콘텐츠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한국인에게는 만족도가 높은 장거리 이코노미였습니다. 인천공항 혼잡과 댈러스 입국 대기는 아쉬웠지만, 비행 자체는 충분히 편안하고 안정적인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