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Nov 2025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7/10점 (🌕🌕🌕🌗🌑) 벌크헤드 컴포트 좌석과 라운지 이용, 좋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덕분에 장거리 이코노미로는 꽤 편했던 비행이었습니다. 다만 적은 기내식 양과 제한적인 음료, 한 번뿐인 무료 주류는 아쉬웠고, 원월드 등급이 있을 때 더 만족도가 높아지는 핀에어였습니다.
🗓️ Nov 2025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5/10점 (🌕🌕🌗🌑🌑) 넓은 이코노미 컴포트 좌석과 좋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핀에어다운 음료 구성은 괜찮았지만, 혼잡한 보딩과 수하물 지연이 크게 아쉬웠습니다. 기본은 해주지만 문제 발생 시 대응이 부족해, 지난 탑승보다 만족도가 크게 낮아진 비행이었습니다.
🗓️ Aug 2025 숙박 | 🌏 Fort Worth, TX, USA | 🛏️ Executive Suite
9/10점 (🌕🌕🌕🌕🌗) 텍사스 스톡야드의 분위기와 남부식 환대를 호텔 전체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미국에서 보기 드문 개성 있는 부티크 호텔이었습니다. 포인트 숙박과 스위트 업그레이드 덕분에 만족도는 더 높았고, 객실과 어매니티, 체험 요소까지 텍사스다운 경험으로 이어졌습니다
🗓️ Aug 2025 숙박 | 🌏 San Antonio, TX, USA | 🛏️ Premium King with View
7/10점 (🌕🌕🌕🌗🌑) 카드사 고급 호텔 제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조식과 크레딧, 레이트 체크아웃까지 챙기며 합리적으로 즐기기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객실과 식음, 시설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지만, 혜택 안내와 크레딧 반영, 조명과 TV 같은 세부 디테일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Jul 2025 탑승 | 💺 Domestic First | ✈️ A321-200
7/10점 (🌕🌕🌕🌗🌑) 무료 업그레이드로 탄다면 충분히 괜찮았지만, 유상 발권 기준으로는 애매한 미국 국내선 일등석이었습니다. 넓은 좌석과 핫밀, 우선탑승은 좋았지만, 출발 전 음료 부재와 평범한 서비스, 제한적인 좌석 편의성은 아쉬움이 남은 비행이었습니다.
🗓️ Jul 2025 숙박 | 🌏 Washington DC, USA | 🛏️ Deluxe King
8/10점 (🌕🌕🌕🌕🌑) 역사적인 구 우체국 건물을 활용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압도적인 에이트리움이 가장 인상적인 호텔이었습니다. 객실과 조식, 피트니스도 월도프 아스토리아라는 이름에 어울렸지만, 출입구 응대와 동선, 오래된 TV와 객실 가구 구성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Jul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A321-200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넓은 레그룸과 전용 오버헤드 빈, 무료 주류까지 누릴 수 있었던 무난한 미국 국내선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석의 한계와 단순한 기내 서비스 때문에, 유상 구매보다는 엘리트 회원 혜택으로 더 빛나는 좌석이었습니다.
🗓️ May 2025 탑승 | 💺 Delta Main Classic | ✈️ ERJ-175
6/10점 (🌕🌕🌕🌑🌑) 2-2 배열의 ERJ-175라 좌석 자체는 생각보다 편했지만, 제한적인 음료 서비스와 유료 와이파이, 기내 엔터테인먼트 부재는 아쉬웠습니다. 큰 문제 없이 정시에 오간 점은 좋았지만, 델타 메인라인과는 차이가 느껴졌던 리저널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