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Jan 2025 탑승 | 💺 Business | ✈️ A350-1000
9/10점 (🌕🌕🌕🌕🌗) 넉넉한 수납공간과 넓은 레그룸, 도어가 달린 신형 좌석, 훌륭한 일식 기내식과 안정적인 서비스까지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였습니다. 25시간 지연과 일부 좌석·IFE 문제는 아쉬웠지만, 비행 자체만 보면 충분히 10점도 가능했던 경험이었습니다.
🗓️ Dec 2024 숙박 | 🌏 Santa Fe, NM, USA | 🛏️ Terrace Suite with Balcony
5/10점 (🌕🌕🌗🌑🌑) 뉴멕시코 특유의 어도비 감성과 넓은 스위트, 벽난로와 탁 트인 전망은 매력적이었지만, 비수기 평일에는 닫힌 시설과 식당이 많아 리조트다운 즐거움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안내 부족과 오래된 객실 디테일도 아쉬워, 방문 요일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호텔이었습니다.
🗓️ Dec 2024 탑승 | 💺 World Traveller | ✈️ A350-1000
7/10점 (🌕🌕🌕🌗🌑) 영국항공의 단거리와 달리 장거리 노선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최신 A350의 쾌적한 좌석과 훌륭한 엔터테인먼트, 괜찮았던 기내식은 좋았지만, 혼잡한 보딩과 우선 수하물 혜택 부재는 아쉬웠던 평범한 장거리 이코노미 비행이었습니다.
🗓️ Nov 2024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7/10점 (🌕🌕🌕🌗🌑)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서비스와 넓은 컴포트 존 좌석, 괜찮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핀에어다운 블루베리 주스가 인상적인 비행이었습니다. 식사와 주류 구성은 조금 아쉬웠지만, 다시 탈 의향은 충분히 있는 이코노미 경험이었습니다.
🗓️ Oct 2024 탑승 | 💺 JAL Sky Suite | ✈️ B787-8
8/10점 (🌕🌕🌕🌕🌑)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SKY SUITE 좌석, 만족스러운 일식 기내식, 안정적인 서비스가 잘 어우러진 모난 곳 없는 장거리 비즈니스 클래스였습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아쉬웠지만 전체 경험은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Oct 2024 탑승 | 💺 First | ✈️ A350-1000
10/10점 (🌕🌕🌕🌕🌕) 최고의 라운지, 압도적인 좌석 공간과 완성도 높은 기내식, 훌륭한 주류와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현재 싱글데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일등석이라고 해도 부족함 없는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 Jul 2023 숙박 | 🌏 San Antonio, TX, USA | 🛏️ Standard King with Balcony
7/10점 (🌕🌕🌕🌗🌑) 높은 룸레이트와 리조트 피, JW 메리어트라는 이름에 비해 아쉬운 서비스와 어매니티는 분명했습니다. 다만 호텔 수영장이라고 하기엔 훌륭한 워터파크형 시설이 전체 경험을 끌어올렸고,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주말여행지로는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