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 Feb 2026 탑승 | 💺 Prestige Sleeper | ✈️  B777-300ER

    7/10점 (🌕🌕🌕🌗🌑) 대한항공다운 서비스와 한식 기내식, 편리했던 라운지 보딩은 만족스러웠지만, 구형 B777-300ER과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의 한계가 분명했던 비행이었습니다. 같은 프레스티지 클래스 안에서도 기재와 좌석에 따른 격차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 🗓️ Feb 2026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77-200ER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13시간 가까운 비행도 비교적 무난하게 버틸 수 있었던 실용적인 장거리 이코노미였습니다. 오래된 기체와 좁은 좌석 폭, 부족한 기내식 양은 아쉬웠지만, 라운지와 무료 좌석 지정 혜택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비행이었습니다.

  • 🗓️ Feb 2026 탑승 | 💺 Business Smartium | ✈️  A380-800

    7/10점 (🌕🌕🌕🌗🌑) A380 특유의 공간감과 풀플랫 비즈니스 스마티움 좌석, 무난한 기내식과 음료 구성 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좌석과 서비스 전반에서 세월의 흐름이 느껴졌고, 세부 디테일은 예전의 명성에 비해 아쉬움이 남는 비행이었습니다.

  • 🗓️ Jan 2026 숙박 | 🌏 Boston, MA, USA | 🛏️ Luxury Suite

    6/10점 (🌕🌕🌕🌑🌑) 보스턴 다운타운 중심부라는 입지는 좋았지만, 리츠칼튼이라는 이름과 500달러가 넘는 가격을 생각하면 전반적인 만족도는 애매했습니다. 넓은 스위트와 인룸 다이닝은 괜찮았지만, 올드한 객실과 유료 시설, 부족한 서비스 디테일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Jan 2026 탑승 | 💺 Delta Main Basic | ✈️  A220-100

    7/10점 (🌕🌕🌕🌗🌑) 넓은 좌석 폭과 개인 모니터, 무료 와이파이, 두 번의 음료 서비스 덕분에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로는 꽤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베이직 운임의 좌석 지정 제한은 아쉬웠지만, 델타가 왜 프리미엄 항공사로 평가받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Jan 2026 숙박 | 🌏 Austin, TX, USA | 🛏️ Standard Queen

    8/10점 (🌕🌕🌕🌕🌑) 자연 속 독립 캐빈에서 캠프파이어와 바비큐, 별빛을 즐기며 편하게 쉴 수 있었던 힐 컨트리 글램핑 숙소였습니다. 공간은 작고 가격은 예전보다 올랐지만, 필요한 장비가 잘 갖춰져 있어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가볍게 떠나기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 🗓️ Jan 2026 탑승 | 💺 Domestic First | ✈️  B737-900ER

    8/10점 (🌕🌕🌕🌕🌑) 전형적인 리클라이너형 미국 국내선 일등석이었지만, 넓은 좌석과 괜찮은 치즈버거 기내식, 친절한 승무원 서비스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지연은 있었지만 수하물도 빠르게 나왔고, 미국 국내선 일등석 기준으로는 최상위권에 가까운 비행이었습니다.

  • 🗓️ Jan 2026 탑승 | 💺 Prestige Suite 2.0 | ✈️  B787-10

    8/10점 (🌕🌕🌕🌕🌑) 신형 B787-10의 프레스티지 스위트 2.0과 개선된 라운지, 어매니티, 친절한 서비스는 대한항공의 변화를 잘 보여줬습니다. 다만 더운 기내 온도와 개인 에어벤트 부재, 아직 완성되지 않은 좌석 디테일과 서비스 구성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1000

    8/10점 (🌕🌕🌕🌕🌑) 넓은 좌석 간격과 13인치 4K 모니터, 블루투스 오디오, 준수한 기내식과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최고 수준의 이코노미였습니다. 일부 위생 상태와 스카이 타임 재고 부족은 아쉬웠지만, 장거리 이코노미로는 확실히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5 방문 | 🛋️ Business Class Lounge

    7/10점 (🌕🌕🌕🌗🌑) 미국 공항 라운지 기준으로는 음식과 주류, 샤워 시설과 활주로 전망까지 갖춘 꽤 괜찮은 프리미엄 라운지였습니다. 다만 델타 원 라운지나 유나이티드 폴라리스 라운지와 비교하면 한 단계 아쉬움이 있고, 붐비는 시간대에는 여유로움이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