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리뷰

  • 🗓️ May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37-800

    7/10점 (🌕🌕🌕🌗🌑) 전형적인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플러스 경험이었습니다. 8열의 넓은 레그룸과 무료 주류,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와 유료 Wi-Fi는 장점이었지만, 중앙석의 불편함과 단순한 기내 서비스는 아쉬웠던, 무난하고 익숙한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Qsuite | ✈️  A350-1000

    9/10점 (🌕🌕🌕🌕🌗) Q스위트와 알 무르잔 라운지, 훌륭한 기내식과 음료,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세계 최상급 비즈니스였습니다. 마지막 식사 주문 누락과 아쉬운 후속 응대는 남았지만, 순수한 비행 경험만 보면 제가 타본 비즈니스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Business | ✈️  A350-900

    9/10점 (🌕🌕🌕🌕🌗) Q스위트가 빠진 기재 변경은 아쉬웠지만, 슈퍼다이아몬드 좌석과 세심한 서비스, 턴다운, 딥티크 어매니티와 훌륭한 음료 구성까지 갖춘 만족스러운 비즈니스였습니다. 한국인 승무원의 편안함까지 더해져 세계 정상급이라는 말이 어울렸던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Prestige Suite 1.0 | ✈️  B787-9

    7/10점 (🌕🌕🌕🌗🌑) 충분히 넓고 편한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과 친절한 서비스, 익숙한 한식 기내식은 만족스러웠지만, 라운지 대기와 와이파이 부재, 구형 엔터테인먼트와 단조로운 기내식 구성은 아쉬웠습니다. 한국인에게는 편하지만 세계 최상급이라기엔 부족한 비즈니스였습니다.

  • 🗓️ Jan 2025 탑승 | 💺 Economy | ✈️  B787-9

    8/10점 (🌕🌕🌕🌕🌑) 넉넉한 좌석 간격과 괜찮은 기내식, 다양한 한국어 콘텐츠와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한국인에게는 만족도가 높은 장거리 이코노미였습니다. 인천공항 혼잡과 댈러스 입국 대기는 아쉬웠지만, 비행 자체는 충분히 편안하고 안정적인 경험이었습니다.

  • 🗓️ Jan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 ✈️  A380-800

    7/10점 (🌕🌕🌕🌗🌑) 단거리 프레스티지로는 기내식과 서비스 모두 무난했지만, 10년 넘은 A380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과 낡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A380 특유의 여유로움은 좋았지만,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의 시간이 멈춘 듯했던 비행이었습니다.

  • 🗓️ Jan 2025 탑승 | 💺 Business | ✈️  A350-1000

    9/10점 (🌕🌕🌕🌕🌗) 넉넉한 수납공간과 넓은 레그룸, 도어가 달린 신형 좌석, 훌륭한 일식 기내식과 안정적인 서비스까지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였습니다. 25시간 지연과 일부 좌석·IFE 문제는 아쉬웠지만, 비행 자체만 보면 충분히 10점도 가능했던 경험이었습니다.

  • 🗓️ Dec 2024 탑승 | 💺 World Traveller | ✈️  A350-1000

    7/10점 (🌕🌕🌕🌗🌑) 영국항공의 단거리와 달리 장거리 노선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최신 A350의 쾌적한 좌석과 훌륭한 엔터테인먼트, 괜찮았던 기내식은 좋았지만, 혼잡한 보딩과 우선 수하물 혜택 부재는 아쉬웠던 평범한 장거리 이코노미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4 탑승 | 💺 Euro Traveller | ✈️  A319-100

    5/10점 (🌕🌕🌗🌑🌑) 넉넉한 비상구석 덕분에 좌석 자체는 편했지만, 무료 서비스는 작은 물과 쿠키 하나에 그쳤고 라운지 이용도 쉽지 않았던 무난한 영국항공 유럽 내 이코노미였습니다. 풀서비스 항공사라는 이름에 비해 전반적인 아쉬움이 더 컸던 비행이었습니다.

  • 🗓️ Nov 2024 탑승 | 💺 Economy | ✈️  A220-300

    8/10점 (🌕🌕🌕🌕🌑) 유럽 내 이코노미로는 기대 이상이었던 비행이었습니다. 쾌적한 A220 좌석과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 괜찮은 샌드위치와 무료 와인, 무난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파리 여행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던 꽤 만족스러운 단거리 항공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