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월드
🗓️ Nov 2025 탑승 | 💺 Economy | ✈️ A320-200
6/10점 (🌕🌕🌕🌑🌑) 사전 주문 기내식 덕분에 단순한 핀에어 단거리 서비스의 아쉬움은 어느 정도 보완됐지만, 1열 벌크헤드 좌석의 답답함과 우선 수하물 처리 부재는 아쉬웠습니다. 로바니에미 중간 기착이 흥미롭긴 했지만, 굳이 선택할 이유는 크지 않았던 비행이었습니다.
🗓️ Nov 2025 탑승 | 💺 Economy | ✈️ A320-200
6/10점 (🌕🌕🌕🌑🌑) 직항이지만 로바니에미에 중간 기착하는 독특한 항공편이었습니다. 서비스는 물과 블루베리 주스 정도로 단순했지만, 1열 벌크헤드 좌석과 안전을 꼼꼼히 챙기는 승무원 덕분에 큰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었던 무난한 유럽 내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
🗓️ Nov 2025 방문 | 🛋️ Domestic Business Class Lounge
8/10점 (🌕🌕🌕🌕🌑) 핀에어와 북유럽 특유의 색감과 소재를 잘 살린 인테리어, 다양한 좌석 구성과 낮은 혼잡도가 인상적인 라운지였습니다. 식음료는 장거리 국제선 라운지 기준으로는 단출하지만, 솅겐 구역 중단거리 승객을 위한 라운지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Nov 2025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5/10점 (🌕🌕🌗🌑🌑) 넓은 이코노미 컴포트 좌석과 좋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핀에어다운 음료 구성은 괜찮았지만, 혼잡한 보딩과 수하물 지연이 크게 아쉬웠습니다. 기본은 해주지만 문제 발생 시 대응이 부족해, 지난 탑승보다 만족도가 크게 낮아진 비행이었습니다.
🗓️ Jul 2025 탑승 | 💺 Domestic First | ✈️ A321-200
7/10점 (🌕🌕🌕🌗🌑) 무료 업그레이드로 탄다면 충분히 괜찮았지만, 유상 발권 기준으로는 애매한 미국 국내선 일등석이었습니다. 넓은 좌석과 핫밀, 우선탑승은 좋았지만, 출발 전 음료 부재와 평범한 서비스, 제한적인 좌석 편의성은 아쉬움이 남은 비행이었습니다.
🗓️ Jul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A321-200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넓은 레그룸과 전용 오버헤드 빈, 무료 주류까지 누릴 수 있었던 무난한 미국 국내선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석의 한계와 단순한 기내 서비스 때문에, 유상 구매보다는 엘리트 회원 혜택으로 더 빛나는 좌석이었습니다.
🗓️ May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37-800
7/10점 (🌕🌕🌕🌗🌑) 전형적인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플러스 경험이었습니다. 8열의 넓은 레그룸과 무료 주류,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와 유료 Wi-Fi는 장점이었지만, 중앙석의 불편함과 단순한 기내 서비스는 아쉬웠던, 무난하고 익숙한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
🗓️ Mar 2025 탑승 | 💺 Qsuite | ✈️ A350-1000
9/10점 (🌕🌕🌕🌕🌗) Q스위트와 알 무르잔 라운지, 훌륭한 기내식과 음료,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세계 최상급 비즈니스였습니다. 마지막 식사 주문 누락과 아쉬운 후속 응대는 남았지만, 순수한 비행 경험만 보면 제가 타본 비즈니스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비행이었습니다.
🗓️ Mar 2025 탑승 | 💺 Business | ✈️ A350-900
9/10점 (🌕🌕🌕🌕🌗) Q스위트가 빠진 기재 변경은 아쉬웠지만, 슈퍼다이아몬드 좌석과 세심한 서비스, 턴다운, 딥티크 어매니티와 훌륭한 음료 구성까지 갖춘 만족스러운 비즈니스였습니다. 한국인 승무원의 편안함까지 더해져 세계 정상급이라는 말이 어울렸던 비행이었습니다.
🗓️ Jan 2025 탑승 | 💺 Business | ✈️ A350-1000
9/10점 (🌕🌕🌕🌕🌗) 넉넉한 수납공간과 넓은 레그룸, 도어가 달린 신형 좌석, 훌륭한 일식 기내식과 안정적인 서비스까지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였습니다. 25시간 지연과 일부 좌석·IFE 문제는 아쉬웠지만, 비행 자체만 보면 충분히 10점도 가능했던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