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월드

  • 🗓️ Feb 2026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77-200ER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13시간 가까운 비행도 비교적 무난하게 버틸 수 있었던 실용적인 장거리 이코노미였습니다. 오래된 기체와 좁은 좌석 폭, 부족한 기내식 양은 아쉬웠지만, 라운지와 무료 좌석 지정 혜택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6 방문 | 🛋️ Business Class Lounge

    8/10점 (🌕🌕🌕🌕🌑) 음식의 종류나 시그니처 메뉴는 조금 아쉬웠지만, 여유로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인테리어, 다양한 좌석 구성과 풀 서비스 바가 인상적인 라운지였습니다. 인천공항 라운지들이 점점 혼잡해지는 상황에서, 조용히 쉬어가기 좋은 점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 🗓️ Jan 2026 탑승 | 💺 Domestic First | ✈️  B737-900ER

    8/10점 (🌕🌕🌕🌕🌑) 전형적인 리클라이너형 미국 국내선 일등석이었지만, 넓은 좌석과 괜찮은 치즈버거 기내식, 친절한 승무원 서비스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지연은 있었지만 수하물도 빠르게 나왔고, 미국 국내선 일등석 기준으로는 최상위권에 가까운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900

    7/10점 (🌕🌕🌕🌗🌑) 간단한 음료와 스낵 정도의 서비스였지만, 넉넉한 좌석과 개인 모니터, 무료 와이파이, 효율적인 보딩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지연과 동반인 수하물 우선 처리 부재는 아쉬웠지만, 일본 국내선 이동수단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5 방문 | 🛋️ Domestic Business Class Lounge

    6/10점 (🌕🌕🌕🌑🌑) 일본항공 특유의 차분한 인테리어와 활주로 전망, 깔끔한 시설은 인상적이었지만, 식음료는 커피와 맥주, 간단한 쌀과자 정도로 매우 간소했습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면 국내선 탑승 전 조용히 쉬어가기 좋지만, 유료 이용 가치는 크지 않은 라운지였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900

    7/10점 (🌕🌕🌕🌗🌑) 국제선에 비하면 간소한 일본 국내선 이코노미였지만, 넉넉한 좌석과 개인 모니터, 외부 카메라, 무료 와이파이와 콘소메 수프까지 갖춘 충분히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단거리 국내선에서도 일본항공의 기본기가 잘 느껴졌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1000

    8/10점 (🌕🌕🌕🌕🌑) 넓은 좌석 간격과 13인치 4K 모니터, 블루투스 오디오, 준수한 기내식과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최고 수준의 이코노미였습니다. 일부 위생 상태와 스카이 타임 재고 부족은 아쉬웠지만, 장거리 이코노미로는 확실히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5 방문 | 🛋️ Business Class Lounge

    7/10점 (🌕🌕🌕🌗🌑) 미국 공항 라운지 기준으로는 음식과 주류, 샤워 시설과 활주로 전망까지 갖춘 꽤 괜찮은 프리미엄 라운지였습니다. 다만 델타 원 라운지나 유나이티드 폴라리스 라운지와 비교하면 한 단계 아쉬움이 있고, 붐비는 시간대에는 여유로움이 떨어졌습니다.

  • 🗓️ Nov 2025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7/10점 (🌕🌕🌕🌗🌑) 벌크헤드 컴포트 좌석과 라운지 이용, 좋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덕분에 장거리 이코노미로는 꽤 편했던 비행이었습니다. 다만 적은 기내식 양과 제한적인 음료, 한 번뿐인 무료 주류는 아쉬웠고, 원월드 등급이 있을 때 더 만족도가 높아지는 핀에어였습니다.

  • 🗓️ Nov 2025 방문 | 🛋️ Business Class Lounge

    7/10점 (🌕🌕🌕🌗🌑) 음식과 주류, 샤워 시설까지 갖춘 평균 이상의 비즈니스 라운지였고, 북유럽 스타일의 가구와 SEES 어매니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공간이 넓고 단조롭게 열려 있어 안락함은 부족했고, 장거리 환승객이 오래 쉬기에는 좌석 구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