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 Jul 2025 탑승 | 💺 Domestic First | ✈️ A321-200
7/10점 (🌕🌕🌕🌗🌑) 무료 업그레이드로 탄다면 충분히 괜찮았지만, 유상 발권 기준으로는 애매한 미국 국내선 일등석이었습니다. 넓은 좌석과 핫밀, 우선탑승은 좋았지만, 출발 전 음료 부재와 평범한 서비스, 제한적인 좌석 편의성은 아쉬움이 남은 비행이었습니다.
🗓️ Jul 2025 숙박 | 🌏 Washington DC, USA | 🛏️ Deluxe King
8/10점 (🌕🌕🌕🌕🌑) 역사적인 구 우체국 건물을 활용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압도적인 에이트리움이 가장 인상적인 호텔이었습니다. 객실과 조식, 피트니스도 월도프 아스토리아라는 이름에 어울렸지만, 출입구 응대와 동선, 오래된 TV와 객실 가구 구성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Jul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A321-200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넓은 레그룸과 전용 오버헤드 빈, 무료 주류까지 누릴 수 있었던 무난한 미국 국내선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석의 한계와 단순한 기내 서비스 때문에, 유상 구매보다는 엘리트 회원 혜택으로 더 빛나는 좌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