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 Dec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2.0 | ✈️  A321NEO

    6/10점 (🌕🌕🌕🌑🌑) 신형 A321neo의 풀플랫 프레스티지 좌석과 여유로운 단거리 서비스, 완성도 높은 한식 기내식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리모트 게이트 우선탑승 운영과 일부 하드웨어 디테일, 무엇보다 기내식 이물 사고와 사후 대응은 전체 경험의 만족도를 크게 낮춘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5 숙박 | 🌏 Tokyo, Japan | 🛏️ Moderate Queen

    6/10점 (🌕🌕🌕🌑🌑) 하네다 공항 제3터미널과 실내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은 매우 뛰어났고, 객실은 작지만 깨끗하게 관리된 공항 호텔이었습니다. 다만 위치를 제외하면 평범한 비즈니스호텔에 가깝고, 온천과 피트니스 등 주요 부대시설이 유료라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900

    7/10점 (🌕🌕🌕🌗🌑) 간단한 음료와 스낵 정도의 서비스였지만, 넉넉한 좌석과 개인 모니터, 무료 와이파이, 효율적인 보딩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지연과 동반인 수하물 우선 처리 부재는 아쉬웠지만, 일본 국내선 이동수단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 🗓️ Dec 2025 방문 | 🛋️ Domestic Business Class Lounge

    6/10점 (🌕🌕🌕🌑🌑) 일본항공 특유의 차분한 인테리어와 활주로 전망, 깔끔한 시설은 인상적이었지만, 식음료는 커피와 맥주, 간단한 쌀과자 정도로 매우 간소했습니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면 국내선 탑승 전 조용히 쉬어가기 좋지만, 유료 이용 가치는 크지 않은 라운지였습니다.

  • 🗓️ Dec 2025 숙박 | 🌏 Otaru, Japan | 🛏️ Standard Twin

    7/10점 (🌕🌕🌕🌗🌑) 오타루역 바로 앞이라는 위치와 훌륭한 조식, 만족스러운 대욕장이 돋보였던 가성비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객실과 시설 전반의 노후화, 일부 청결 상태는 아쉬웠지만, 온천과 아침 식사, 무료 야식까지 고려하면 장점이 단점을 충분히 넘어서는 숙박이었습니다.

  • 🗓️ Dec 2025 숙박 | 🌏 Jozankei, Japan | 🛏️ Deluxe Twin

    8/10점 (🌕🌕🌕🌕🌑) 객실 개인탕과 훌륭한 대욕장, 전세탕, 다양한 무료 간식까지 갖춘 만족스러운 현대식 료칸이었습니다. 저녁식사는 긴 식사 시간과 일부 메뉴에서 아쉬웠지만, 깔끔한 시설과 온천, 산 전망 객실의 여유로움을 고려하면 충분히 재충전하기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 🗓️ Dec 2025 숙박 | 🌏 Sapporo, Japan | 🛏️ Deluxe King

    8/10점 (🌕🌕🌕🌕🌑) 신축 호텔다운 깔끔한 객실과 아늑한 분위기, 괜찮은 조식과 대욕장, 친절한 서비스까지 갖춘 삿포로의 만족스러운 코트야드였습니다. 스스키노 중심부와는 약간 거리가 있지만, 포인트 숙박 가치와 룸 컨디션을 생각하면 다시 선택하고 싶은 호텔이었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900

    7/10점 (🌕🌕🌕🌗🌑) 국제선에 비하면 간소한 일본 국내선 이코노미였지만, 넉넉한 좌석과 개인 모니터, 외부 카메라, 무료 와이파이와 콘소메 수프까지 갖춘 충분히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단거리 국내선에서도 일본항공의 기본기가 잘 느껴졌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Economy | ✈️  A350-1000

    8/10점 (🌕🌕🌕🌕🌑) 넓은 좌석 간격과 13인치 4K 모니터, 블루투스 오디오, 준수한 기내식과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최고 수준의 이코노미였습니다. 일부 위생 상태와 스카이 타임 재고 부족은 아쉬웠지만, 장거리 이코노미로는 확실히 편안하고 완성도 높은 비행이었습니다.

  • 🗓️ Jan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 ✈️  A380-800

    7/10점 (🌕🌕🌕🌗🌑) 단거리 프레스티지로는 기내식과 서비스 모두 무난했지만, 10년 넘은 A380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과 낡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A380 특유의 여유로움은 좋았지만,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의 시간이 멈춘 듯했던 비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