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 🗓️ Nov 2025 숙박 | 🌏 Helsinki, Finland | 🛏️ Standard King

    6/10점 (🌕🌕🌕🌑🌑) 헬싱키 공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와 넓은 기본 객실, 훌륭한 방음은 분명한 장점이었습니다. 다만 객실과 어매니티는 전반적으로 평범했고, 젖은 욕실 바닥은 아쉬웠습니다. 공항 근처에서 씻고 자기에는 충분히 실용적인 호텔이었습니다.

  • 🗓️ Jul 2025 숙박 | 🌏 Washington DC, USA | 🛏️ Deluxe King

    8/10점 (🌕🌕🌕🌕🌑) 역사적인 구 우체국 건물을 활용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압도적인 에이트리움이 가장 인상적인 호텔이었습니다. 객실과 조식, 피트니스도 월도프 아스토리아라는 이름에 어울렸지만, 출입구 응대와 동선, 오래된 TV와 객실 가구 구성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Feb 2025 숙박 | 🌏 Houston, TX, USA | 🛏️ Standard King

    7/10점 (🌕🌕🌕🌗🌑) 키 큰 나무와 조용한 커뮤니티 분위기, 온수 풀과 유수풀, 골프장까지 갖춘 무난한 주말 리조트였습니다. 객실과 시설은 전반적으로 평범했고 룸서비스와 안내 부족은 아쉬웠지만, 텍사스에서 가볍게 바람 쐬러 다녀오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 🗓️ Jan 2025 숙박 | 🌏 Tokyo, Japan | 🛏️ King with Bay View

    10/10점 (🌕🌕🌕🌕🌕) 도쿄만 베이뷰와 넓고 완성도 높은 객실,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춰진 어매니티, 알찬 라운지와 조식, 세심한 하우스키핑과 스태프 응대까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격은 비싸고 연휴라 붐비긴 했지만, 일본 고급 호텔의 정석이라 부르기에 충분한 숙박이었습니다.

  • 🗓️ Dec 2024 숙박 | 🌏 Santa Fe, NM, USA | 🛏️ Terrace Suite with Balcony

    5/10점 (🌕🌕🌗🌑🌑) 뉴멕시코 특유의 어도비 감성과 넓은 스위트, 벽난로와 탁 트인 전망은 매력적이었지만, 비수기 평일에는 닫힌 시설과 식당이 많아 리조트다운 즐거움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안내 부족과 오래된 객실 디테일도 아쉬워, 방문 요일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