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플러스

  • 🗓️ Feb 2026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77-200ER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13시간 가까운 비행도 비교적 무난하게 버틸 수 있었던 실용적인 장거리 이코노미였습니다. 오래된 기체와 좁은 좌석 폭, 부족한 기내식 양은 아쉬웠지만, 라운지와 무료 좌석 지정 혜택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비행이었습니다.

  • 🗓️ Nov 2025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7/10점 (🌕🌕🌕🌗🌑) 벌크헤드 컴포트 좌석과 라운지 이용, 좋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덕분에 장거리 이코노미로는 꽤 편했던 비행이었습니다. 다만 적은 기내식 양과 제한적인 음료, 한 번뿐인 무료 주류는 아쉬웠고, 원월드 등급이 있을 때 더 만족도가 높아지는 핀에어였습니다.

  • 🗓️ Nov 2025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5/10점 (🌕🌕🌗🌑🌑) 넓은 이코노미 컴포트 좌석과 좋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핀에어다운 음료 구성은 괜찮았지만, 혼잡한 보딩과 수하물 지연이 크게 아쉬웠습니다. 기본은 해주지만 문제 발생 시 대응이 부족해, 지난 탑승보다 만족도가 크게 낮아진 비행이었습니다.

  • 🗓️ Jul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A321-200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넓은 레그룸과 전용 오버헤드 빈, 무료 주류까지 누릴 수 있었던 무난한 미국 국내선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석의 한계와 단순한 기내 서비스 때문에, 유상 구매보다는 엘리트 회원 혜택으로 더 빛나는 좌석이었습니다.

  • 🗓️ May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37-800

    7/10점 (🌕🌕🌕🌗🌑) 전형적인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플러스 경험이었습니다. 8열의 넓은 레그룸과 무료 주류,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와 유료 Wi-Fi는 장점이었지만, 중앙석의 불편함과 단순한 기내 서비스는 아쉬웠던, 무난하고 익숙한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

  • 🗓️ Nov 2024 탑승 | 💺 Economy Comfort | ✈️  A350-900

    7/10점 (🌕🌕🌕🌗🌑)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서비스와 넓은 컴포트 존 좌석, 괜찮은 기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핀에어다운 블루베리 주스가 인상적인 비행이었습니다. 식사와 주류 구성은 조금 아쉬웠지만, 다시 탈 의향은 충분히 있는 이코노미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