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클래스

  • 🗓️ Feb 2026 탑승 | 💺 Prestige Sleeper | ✈️  B777-300ER

    7/10점 (🌕🌕🌕🌗🌑) 대한항공다운 서비스와 한식 기내식, 편리했던 라운지 보딩은 만족스러웠지만, 구형 B777-300ER과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의 한계가 분명했던 비행이었습니다. 같은 프레스티지 클래스 안에서도 기재와 좌석에 따른 격차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 🗓️ Feb 2026 탑승 | 💺 Business Smartium | ✈️  A380-800

    7/10점 (🌕🌕🌕🌗🌑) A380 특유의 공간감과 풀플랫 비즈니스 스마티움 좌석, 무난한 기내식과 음료 구성 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좌석과 서비스 전반에서 세월의 흐름이 느껴졌고, 세부 디테일은 예전의 명성에 비해 아쉬움이 남는 비행이었습니다.

  • 🗓️ Jan 2026 탑승 | 💺 Prestige Suite 2.0 | ✈️  B787-10

    8/10점 (🌕🌕🌕🌕🌑) 신형 B787-10의 프레스티지 스위트 2.0과 개선된 라운지, 어매니티, 친절한 서비스는 대한항공의 변화를 잘 보여줬습니다. 다만 더운 기내 온도와 개인 에어벤트 부재, 아직 완성되지 않은 좌석 디테일과 서비스 구성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 ✈️  A330-300

    8/10점 (🌕🌕🌕🌕🌑) 서비스는 단출했지만, 광동체 A330의 풀플랫 좌석과 우선 수하물, 정시 도착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제주공항 라운지 위치와 복도석의 낮은 프라이버시, 엔진 시동 때의 매연 냄새는 아쉬웠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괜찮은 국내선 프레스티지였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 ✈️  A330-300

    8/10점 (🌕🌕🌕🌕🌑) 1시간 남짓한 국내선임에도 라운지와 우선탑승, 넓은 풀플랫 프레스티지 좌석을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기내 서비스는 음료 정도로 단출했고 구형 엔터테인먼트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국내선 비즈니스 기준으로는 충분히 돈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 🗓️ Dec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2.0 | ✈️  A321NEO

    6/10점 (🌕🌕🌕🌑🌑) 신형 A321neo의 풀플랫 프레스티지 좌석과 여유로운 단거리 서비스, 완성도 높은 한식 기내식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리모트 게이트 우선탑승 운영과 일부 하드웨어 디테일, 무엇보다 기내식 이물 사고와 사후 대응은 전체 경험의 만족도를 크게 낮춘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Qsuite | ✈️  A350-1000

    9/10점 (🌕🌕🌕🌕🌗) Q스위트와 알 무르잔 라운지, 훌륭한 기내식과 음료, 세심한 서비스까지 갖춘 세계 최상급 비즈니스였습니다. 마지막 식사 주문 누락과 아쉬운 후속 응대는 남았지만, 순수한 비행 경험만 보면 제가 타본 비즈니스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Business | ✈️  A350-900

    9/10점 (🌕🌕🌕🌕🌗) Q스위트가 빠진 기재 변경은 아쉬웠지만, 슈퍼다이아몬드 좌석과 세심한 서비스, 턴다운, 딥티크 어매니티와 훌륭한 음료 구성까지 갖춘 만족스러운 비즈니스였습니다. 한국인 승무원의 편안함까지 더해져 세계 정상급이라는 말이 어울렸던 비행이었습니다.

  • 🗓️ Mar 2025 탑승 | 💺 Prestige Suite 1.0 | ✈️  B787-9

    7/10점 (🌕🌕🌕🌗🌑) 충분히 넓고 편한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과 친절한 서비스, 익숙한 한식 기내식은 만족스러웠지만, 라운지 대기와 와이파이 부재, 구형 엔터테인먼트와 단조로운 기내식 구성은 아쉬웠습니다. 한국인에게는 편하지만 세계 최상급이라기엔 부족한 비즈니스였습니다.

  • 🗓️ Jan 2025 탑승 | 💺 Prestige Sleeper | ✈️  A380-800

    7/10점 (🌕🌕🌕🌗🌑) 단거리 프레스티지로는 기내식과 서비스 모두 무난했지만, 10년 넘은 A380 프레스티지 슬리퍼 좌석과 낡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A380 특유의 여유로움은 좋았지만,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의 시간이 멈춘 듯했던 비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