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항공
🗓️ Feb 2026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77-200ER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13시간 가까운 비행도 비교적 무난하게 버틸 수 있었던 실용적인 장거리 이코노미였습니다. 오래된 기체와 좁은 좌석 폭, 부족한 기내식 양은 아쉬웠지만, 라운지와 무료 좌석 지정 혜택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비행이었습니다.
🗓️ Dec 2025 방문 | 🛋️ Business Class Lounge
7/10점 (🌕🌕🌕🌗🌑) 미국 공항 라운지 기준으로는 음식과 주류, 샤워 시설과 활주로 전망까지 갖춘 꽤 괜찮은 프리미엄 라운지였습니다. 다만 델타 원 라운지나 유나이티드 폴라리스 라운지와 비교하면 한 단계 아쉬움이 있고, 붐비는 시간대에는 여유로움이 떨어졌습니다.
🗓️ Jul 2025 탑승 | 💺 Domestic First | ✈️ A321-200
7/10점 (🌕🌕🌕🌗🌑) 무료 업그레이드로 탄다면 충분히 괜찮았지만, 유상 발권 기준으로는 애매한 미국 국내선 일등석이었습니다. 넓은 좌석과 핫밀, 우선탑승은 좋았지만, 출발 전 음료 부재와 평범한 서비스, 제한적인 좌석 편의성은 아쉬움이 남은 비행이었습니다.
🗓️ Jul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A321-200
7/10점 (🌕🌕🌕🌗🌑) 메인 캐빈 엑스트라 좌석 덕분에 넓은 레그룸과 전용 오버헤드 빈, 무료 주류까지 누릴 수 있었던 무난한 미국 국내선이었습니다. 다만 중간석의 한계와 단순한 기내 서비스 때문에, 유상 구매보다는 엘리트 회원 혜택으로 더 빛나는 좌석이었습니다.
🗓️ May 2025 탑승 | 💺 Main Cabin Extra | ✈️ B737-800
7/10점 (🌕🌕🌕🌗🌑) 전형적인 미국 국내선 이코노미 플러스 경험이었습니다. 8열의 넓은 레그룸과 무료 주류, 개인기기용 엔터테인먼트와 유료 Wi-Fi는 장점이었지만, 중앙석의 불편함과 단순한 기내 서비스는 아쉬웠던, 무난하고 익숙한 단거리 비행이었습니다.